Korean News study : Palace walkway entirely opened to public

뉴스로 배우는 한국어 (Korean news study)를 통해서 한국어 어휘와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영문 번역본을 통해 한국어 뉴스에서 전달하는 의미를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Korean news study script

반갑습니다 여러분 뉴스로 배우는 한국어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뉴스로 한국어를 가르쳐 드리고 있는 정상훈이라고 합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
세번째 시간인 오늘은 덕수궁 돌담길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한국의 아주 유명한 관광지인 덕수궁 돌담길이 그동안 영국대사관 구간에서 막혀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 같은 제한이 풀렸다는 소식입니다.
자 그럼 집중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뉴스원고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일부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습니다.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일부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습니다.

서울시는 문화재청 등과 협조를 통해 그동안 막혀있었던 주한 영국대사관 부근70미터 구간을 개방하는 결실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롭게 개방된 길에는 기존 돌담길에 문양을 넣어 포장공사가 이뤄졌으며 경관조명도 설치됐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개방되는 길을 비롯해 덕수궁 돌담길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걷기 좋은 아름다운 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어휘 설명

네 먼저 첫번째 단어는 구간입니다. 어떤 장소와 장소 사이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홍대 앞 사거리와 홍대 정문 사이 구간이라고 하면 이 두 장소를 연결하는 길을 가르키게 됩니다.

두분째 단어는 대사관입니다. 한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다른나라에서 외교를 위해 업무를 보는 곳을 말합니다. 영어로 embassy라고 표현합니다. 참고로 주한 영국대사관이라고 하면 한국에 있는 영국대사관이고요 주미 영국대사관이라고 하면 미국에 있는 영국대사관이라는 말입니다.

세번째 단어는 문양입니다. 문양은 좀 더 쉬운 말로 표현하면 무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로 전통적인 무늬를 가르킬 때 많이 사용됩니다.

마지막 단어는 경관조명입니다. 경관이라는 말은 아름다운 경치를 말합니다. 뭔가 눈에 봤을 때 좋게 느껴진다는 것이죠. 그리고 조명은 기계로 만들어낸 빛입니다. 그래서 경관조명이라는 말은 기계의 빛을 이용해서 만든 아름다운 볼거리를 말합니다.

자 그러면 다시 한 번 집중해서 잘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뉴스원고 반복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일부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습니다.

서울시는 문화재청 등과 협조를 통해 그동안 막혀있었던 주한 영국대사관 부근70미터 구간을 개방하는 결실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롭게 개방된 길에는 기존 돌담길에 문양을 넣어 포장공사가 이뤄졌으며 경관조명도 설치됐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개방되는 길을 비롯해 덕수궁 돌담길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걷기 좋은 아름다운 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네 청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저희 홈페이지 왓투두인코리아 닷 컴에서 더 많은 자료 얻으실 수 있으니까요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the image contains useful phrases for Korean news study

Korean News Study script in Korean and English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일부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습니다.

Entire sections of walkway at the royal palace have been opened to the public.

서울시는 문화재청 등과 협조를 통해 그동안 막혀있었던 주한 영국대사관 부근70미터 구간을 개방하는 결실을 얻었습니다.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achieved opening the blocked area around the British embassy, spanning 70 meters, in cooperation with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other organisations. 

이에 따라 새롭게 개방된 길에는 기존 돌담길에 문양을 넣어 포장공사가 이뤄졌으며 경관조명도 설치됐습니다.

Therefore, the “Doldamgil” has been decorated and paved in traditional pattern design as well as setting light facilities.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개방되는 길을 비롯해 덕수궁 돌담길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걷기 좋은 아름다운 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We hope Doldamgil including all sections would become a cultural and historical land mark in addition to the best walkway”, Seoul city mayor Park Won Su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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